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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 : | 인터넷길림신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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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인 2명이 상해에서 도박장을 개설하고 한국인과 중국 조선족을 끌어들여 도박을 하게 한 사건이 11월 3일에 상해시 제1중급인민법원에서 법정심리에 들어갔다.
한국인 라종비는 올해 5월 문금덕(다른 사건에 련루되여 처리)과 사귄 후 상해시 민항구에서 세집을 맡고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를 받고있고 권혁철은 도박장경영에 참여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였다. 그들은 도박군들에게서 시간당 100원 비용을 받아서는 6:4비례로 나누어가졌다. 경찰은 이들에게서 비법수입 10만원을 사출했다.
/ 조미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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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등록일 :
- 2009.11.08
- 21:19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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