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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출처 : | 인터넷길림신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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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춘시발전개혁국에 따르면 길림-훈춘려객운수 전용철도대상이 래년이면 착공에 들어가게 된다.
료해에 따르면 길림-훈춘 려객운수 전용철도대상은 유사이래 길림성의 최대대상으로 철도부와 길림성이 공동으로 건설하게 된다. 철도 총길이는 354.713키로메터이고 투자예산총액은 408억원이며 2010년에 착공에 들어가며 계획시공기는 4년 반으로 예상하고있다.
길림-훈춘 려객운수 전용철도는 중도에 교하, 돈화, 안도, 연길, 도문을 경과하게 되는데 길림철도 및 재건중에 있는 장길성제철도와의 련결을 통해 동으로 목도철도, 도훈철도, 도문-조선통상구철도와 련결하며 중부는 라빈철도(교하 라법으로부터 할빈 빈강에 이르는 철도), 조개(朝开)철도 및 여러갈래 림구전용철도와 련결된다.
이 철도선은 무사궤도(无砟轨道), 전동CRH형 고속동차렬차를 채용하며 설계시속은 250키로메터에 달하게 된다. 이 철도가 건설되면 훈춘역을 거쳐 직접 청도, 북경, 천진, 대련, 심양, 길림, 장춘, 할빈, 치치할 등 도시로 통할수 있어 동북삼성과 내몽골동부지구의 경제무역왕래와 문화교류에 적극적인 추동역할을 일으키게 될것으로 전망된다.







